스노우반 초소형 눈꽃빙수기,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

2018년을 이끌어갈 초소형 눈꽃빙수기 스노우반(SNOWVAN)이 출시 되었습니다.

크기는 더욱 작아져 29.5 * 45 * 46cm의 사이즈 인데요.
크기만보면 초소형 눈꽃빙수기로 분류가 됩니다.
사이즈가 작다고 성능도 작을까요? 천만의 말씀!
작은 사이즈지만 생산력은 하루에 280kg을 생산할 수 있는데요.
이는 대형(스탠드형) 눈꽃빙수기와 동일한 수준의 생산량입니다.
사이즈 대비 최강의 생산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생산량은 곧 매출에 직결이 되는 성능인데요.
바쁜시간 1인분이 얼마나 빠른 시간에 만들어 지는가가 매출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매장에서 사용할 빙수기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꼭 생산량은 따져봐야 합니다.

본제품 뿐만 아니라 부속품에도 정말 획기적인 부분이 보이는데요.
원료통에는 크게 2가지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숨어 있습니다.

첫번째로 원료의 보관이 매우 용이합니다.
새롭게 장착된 밸브 시스템으로 인해 방향만 살짝 바꿔주면 원료통이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이 됩니다.
이는 별도의 보관통을 따로 준비 안하셔도 되고, 바로 꺼내서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새롭게 등장한 밸브인데요.
예전에는 급수봉이란 제품으로 구멍을 막아서 사용했습니다.
이 때 급수봉에 달린 고무파킹의 분실률이 높았는데요.
이제는 밸브 시스템으로 인해서 훨씬 더 편하게 원료를 공급, 차단 할수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드럼접시 입니다.
드럼 접시는 냉각드럼에 꼭 맞게 사출방식으로 제작이 되어
눈꽃을 생산한 후에 접시에 남아있는 원료가 거의 없습니다.(실제로 약 3ml 남음)
드럼에 꼭맞는 사출 생산으로 원료의 로스율을 0%에 가깝게 낮춰주었습니다.

다음으로 드럼을 살펴볼까요?

첫번째로 길이 8cm 드럼은 눈꽃을 1인분의 빙수그릇에 한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빙수를 만들면서 다양한 토핑과 시각적인 연출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물론 빙수도 아주 빨리 만들 수 있겠죠.

두번째는 드럼을 영하 50ºC 까지 급속 냉각시키는 냉각력입니다.
우유 원액(100%)을 빙수로 생산할 만큼 얼리기 위해서는 영하 35ºC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또한 드럼이 얼마나 낮은 온도로 냉각이 되었는지에 따라 빙수의 질감과 식감이 달라지는데요.
스노우반의 영하 50ºC의 급속냉각력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기계식의 원터치 버튼은 고객의 편리성을 증대시켰습니다.
전자방식인 터치보드는 PCB판의 잦은 고장으로 인해 AS 발생율을 높였는데요.
스노우반은 복잡한 작동방식을 과감하게 버리고
오직 눈꽃빙수 생산에만 필요한 기술에 집중하여 원버튼 방식의 작동을 선택하였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한 기능 한가지를 더 추가하였는데요.
바로 공회전 기능입니다.
상(上) : 눈꽃빙수 생산
중(中) : 전원 OFF
하(下) : 공회전
이렇게 간단한 작동법은 눈꽃빙수기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도 전혀 어렵지 않게 빙수기를 사용할 수 있게됩니다.

게다가 예냉시간이 전혀 필요없으므로 바쁜시간에 시간적인 공백이 없습니다.
바로 ON – 바로 OFF – 바로 ON – 바로 OFF
대기시간이 0초이므로 빙수를 바로바로 생산하여 매출에 손실을 줄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빠른 대응의 AS 체계입니다.
AS를 맡고 있는 지점을 늘리기 보단 제품 자체의 고장율을 낮추는 월등한 기술력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기동성이 뛰어나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로 매출에 손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8년 새롭게 출시 된 스노우반(SNOWVAN)!
이러한 경쟁력이면 초소형빙수기지만 프리미엄급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겠죠!

매장의 매출에 직결되는 제품인 만큼 꼼꼼하게 따져보고 현명한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뭐니뭐니해도 가장 좋은 방법은 시연장을 방문해서 직접 보시는 것이죠!
눈꽃빙수기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시연장에서 한번에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시연예약 및 구매문의 : 02-6965-7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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